영어를 끝낼 고효율 전략학원 STC SAME ENGLISH
잘 나가는 입시생들의 힘
STC 입시영어 전문학원
내신시험 수능시험
망해도 2등급의 신화
어·공·제·성
어차피 해야하는 공부라면 제대로 성공해보자!
어·공·제·성 입시성공 프로젝트
❶ 나만의 데일리카드를 완성한다.
❷ 매일매일 성장하고 성공을 연습한다.
❸ 망해도 2등급, 선배의 신화를 이어간다!
STC D-365
수능성장일력
여러분의 찬란한 미래를 응원합니다.
STC D-365 수능성장일력 미리보기
“변화하는 교육, 함께 달리는 성장의 길”
“변화를 계속하는 학원이 좋으신가요?
아니면 하나의 방법만으로 가르치는 학원이 좋으신가요?”
국가 교육과정도 2009, 2015, 2022년을 거치며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급변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변화하지 않는 교육 방법이 맞을까요?
저는 늘 이런 질문으로 제 교육을 되돌아봅니다.
“아이들의 미래는 계속 변하는데,
교육자가 멈춰 있을 수 있을까?”
교육에는 두 가지 흐름이 있습니다.
하나는 눈에 보이는 ‘공식적 교육과정’,
그리고 다른 하나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더 큰 영향을 주는 ‘잠재적 교육과정’입니다.
교육학자 Eisner(2002)는 말했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것이,
가르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하다.”
아이들은 학원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배움을 시작합니다.
‘욕을 하지 않는 것’, ‘오늘의 학습량에 책임을 다하는 것’,
‘함께 성장하려는 태도’ —
이 모든 것이 SAME의 잠재적 교육과정입니다.
SAME은 함께 공부하고, 함께 성장하는 학원입니다.
아이들이 5년 뒤, 10년 뒤 자신의 모습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 그것이 SAME입니다.
저는 교육을 이렇게 봅니다.
인지(생각하는 힘), 동기(하고 싶은 힘), 정서(조절하는 힘), 행동(실행하는 힘) —
이 네 가지가 균형을 이룰 때 진짜 성장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SAME은 이 네 축의 균형을 고민하며
하나의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마다 1년 이상 검증의 시간을 가집니다.
가맹비를 내고, 교육을 직접 듣고,
다른 학원의 사례를 확인하고, 실제로 적용해 보며
아이들의 시간 낭비가 되지 않도록 끝까지 점검합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의 시간은
그 어떤 비용으로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수많은 고민과 검증의 시간을 거쳐
지금의 SAME 커리큘럼이 완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완성’이라는 말을 쉽게 쓰지 않습니다.
“완성은 끝이 아니라, 출발입니다.”
제가 배우는 한,
SAME은 계속 성장하고 진화할 것입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지식과 노하우를 쌓은 시점의 저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 때,
지도 위에 자를 대고 직선으로 그으면 가장 빠를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산도 넘고, 강도 건너야 하고,
때로는 고층 빌딩 사이를 지나야 합니다.
현실 속 대부분의 사람은 그런 길로 갈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TV에서 보는 ‘영재들의 이야기’는
마치 그런 길을 걷는 사람들처럼 들립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우린 저기까진 못 가겠구나” 하며
시작조차 두려워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고속도로 같은 교육의 길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통행료를 내야 하지만,
길이 명확하고, 방향이 분명하며,
목표한 곳에 더 빠르고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SAME은 그 고속도로를 함께 달릴 동행자입니다.
제가 아이 대신 운전해줄 수는 없습니다.
그건 아이의 인생이니까요.
하지만 저는 옆자리에 앉아 속도를 맞춰주고,
길을 잃지 않게 지도해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모두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하지만,
타고 있는 교통수단은 다릅니다.
어떤 학생은 자전거,
어떤 학생은 오토바이,
어떤 학생은 자동차를 타고 갑니다.
이 차이는 단순한 실력의 차이가 아니라 속도의 차이입니다.
SAME은 이 속도를 인식하고,
자전거를 오토바이로, 오토바이를 자동차로 이끌어주는 곳입니다.
저는 자동차로 달릴 수 있는 학생이
계속 자전거만 타며 같은 곳을 맴도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속도’를 찾도록 돕습니다.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교육입니다.
그 교육은 눈에 보이는 커리큘럼일 수도 있고,
하루하루의 대화와 태도로 이루어지는 암묵적 교육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저의 열정이 아이들에게
단순한 성적이 아닌 삶의 태도, 생각의 변화를 주길 바랍니다.
그것이 제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이든, 교재든,
저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제 딸 서린이에게 줄 수 있는 것만 우리 아이들에게 줍니다.
그래서 하나의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데 1년이 걸립니다. 그만큼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아이들의 성장 시간만큼은 절대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나의 선택이 아이들의 시간을 낭비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 시간은 돈으로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은 이미 지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아이와 함께 걸어줄 진짜 동행자입니다.
경험과 통찰, 실력과 사랑,
그리고 아이가 신뢰할 수 있는 인품 —
이 모든 것을 품은 교육자가 진짜 선생님입니다.
저는 아이들의 인생 속에서
“선생님 덕분이었어요.”
라는 말을 듣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이의 속도를 탓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속도가 멈추지 않도록 함께합니다.”
아이의 현재를 인정하고,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학원,
그 길에 SAME이 함께하겠습니다.
변화하는 세상, 멈추지 않는 배움. SAME 아카데미는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고,그 길을 함께 걸어갑니다.
STC SAME
김유미